충무공의 발자취를 찾아서...

애국은 강요하기보다는 직접 느끼고 실천하게 하는 것
부산 태종대에서 진해-충무-여수-남해를 거쳐 진도-울둘목, 그리고 목포 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떠나는 충무공 전적지 횡단 순례!

임진란의 국난을 통해 겪었던 민족의 절규와 역사적 통한을 되새기고, 장군이 품었던 건실한 국가관과 민족에 대한 변함없는 봉사와 희생정신, 그리고 장군의 과학정신과 창의성...

봉사와 희생의 의미는 알아도 실천이 더 어렵고, 애국의 중요성과 그 가치는 알지만, 자신을 버리고서야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것, 우리는 이 땅의 젊은이가 가져야할 나라사랑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고 싶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