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나 중국을 통해 세계를 모두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세계화에 대한 첫걸음 을 시작할수는 있습니다. 국경이 없어진 국제화, 세계화의 시대속에서 뿌리를 지키고 나아가 세계 역사의 새로운 주축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나를 알고 또 남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비록 가까운 나라 일본이나 중국이지만 견문을 넓히고 문화적 자극을 통해 세계화에 대한 작은 씨앗을 심어주고 싶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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