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이  

이백규

올린 날짜  

2013년 12월 31일 10시 55분 2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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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  수  

1291

제      목  

존경하는 선생님

등  록 파 일  

안녕하세요
우연히 학교 홈피에서 박용만 선생님께서 올리신 글을 보고 마음이 뭉클하여 이렇게 글을 띄우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제자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지금은 타국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힘내시고 부디 힘드시더라도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한 후배들을 위해 꼭 자리를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선생님 제 이메일 주소는 LBK9321@hanmail.net 입니다. 연락 부탁드리며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졸업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