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이  

유종현

올린 날짜  

2018년 03월 27일 15시 10분 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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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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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등  록 파 일  

안녕하세요? 24기 학부모입니다.
은행나무 어우러진 진입로, 정겨운 교정,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는 아들들.., 제자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선생님들 많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충남일보 기사]http://www.chung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781